성원 야생인삼

11세 반찬얼더니 성원 7품삼왕을 위해 "초목유정"이란 제사를 남겼다.

성원산장 주변의 산림속에서 이미 천여뿌리의 야생인삼을 발견하였다. 2006년 8월 18일부터 19일 사이 "대련시 천연인삼 품평회"가 성원 온천산장에서 열렸다. 회의에는 호 효화 요녕성 부 성장, 유 준문 대련시 부 시장, 가 건생 국가 임업국 야생자원보호사 부 사장, 구 영걸 국가 멸종위기생물관리사무실 심양주재 사무처 주임, 섭 소전 중국 야생동식물협회 인삼분회 이사장등 귀빈들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국내 전문가팀의 현장고찰, 감정을 거쳐 성원 온천산장 구역내의 천연 야생인삼은 국가1급 보호 멸종위기 물종에 속하며 매우 높은 생태가치, 연구가치및 개발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밝혀 냈다. 중국의 저명한 인삼감정 전문가 왕 덕복 길림성 무송인삼문화연구회 비서장의 고증에 의하면 성원 온천산장에서 발견한 칠품엽 인삼왕은 중국에서 수천년간내에 발견한 칠품엽 야생인삼의 유일하게 잔존한 뿌리이다.